학문
겨울만 되면 정전기 인간, 왜 저만 그럴까요?
겨울철만 되면 문손잡이 잡을 때마다 정전기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요. 친구랑 손만 스쳐도 '찌릿' 하는데 전생에 제가 피카츄였을까요? 남들은 괜찮다는데 왜 저만 유독 심하게 튀는 걸까요? 건조해서 그런가요? 핸드크림을 통째로 몸에 발라야 하나 봐요. 니트 입기가 무서워 죽겠어요. 제발 정전기 안 통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의 경우 건조한 가을과 겨울철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전하가 다른곳으로 흐르지 못하고 인체에 쌓여있다가 전도체를 만나 순간적으로 발산되면서 찌릿하고 전기가 통하는 현상이지요.
보통 피부가 건조하고 마른 사람들에게서 수시로 발생하는데 건성피부의 경우 수분을 통해 전기가 나갈 통로가 없다가 다른 피부를 만나거나 금속을 만나면 발생합니다.
합성섬유 옷을 입는 경우에도 심해지기 때문에 의류에도 신경쓰면서 피부 보습도 철저히 하십시오.
또한 시중에 정전기 방지 키링이 있는데 이런걸 구입해서 한번씩 터치하신다면 도움이 되실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유독 심한 이유는 제질보다는 피부의 수분 함유량과 의류 조합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건조한 피부는 전하를 머금기 쉬운 부도체 상태라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 보습에 신경 쓰고 옷을 입을 때는 면소재의 내의를 받쳐 입거나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활용해 마찰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문손잡이를 잡기 전에 손바닥에 입김을 불어 습기를 주거나 손톱으로 철제 부분을 먼저 툭 전드려 전하를 방출하는 습관을 들이면 정전기가 발생하는 빈도가 많이 줄어들겁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보통 건조하면 많이 발생되빈다. 그래서 건조하지 않게 해서 가습기를 쓰거나 아니면 핸드크림을 바르기도 합니다. 전자가 이동하지 못해서 발생되는 것이라서 크립을 옷에 꼽아서 분산시키시기도 합니다. 아니면 옷을 세탁하실떄 정전기가 발생되지 않는 섬유유연제 넣어서 세탁하시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겨울철 정전기 문제는 공기가 건조할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습도가 낮아지면 물질들이 쉽게 전기를 가지기 되는데, 이때 우리가 접촉하는 물체와 서로 다른 전하를 가진 상태로 존재하게 돼요. 그래서 문 손잡이나 친구의 손과 접촉할 때 발생하는 전기충격이 나타나는 겁니다.
건조한 날씨에 정전기를 줄이는 방법은 실내라면 습도를 높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보습을 하는 것도 당연히 도움이 되고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겨울철 정전기는 건조한 피부와 환경 때문에 몸에 쌓인 전기가 한꺼번에 방출되며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피부 보습에 각별히 신경써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손잡이를 잡기 전에 손톱으로 먼저 톡톡 건드리거나, 동전을 활용해 전기를 미리 흘려보내면 훨씬 도움이됩니다. 또,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높여주면 찌릿찌릿함에서 탈출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합성섬유 대신 천연소재 옷을 입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