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복어150
- 생활꿀팁생활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요?A. 의학적으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편법이 따로 없고 집중하는 습관이 생기도록 노력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코로나19로 사망자의 연령층을 알고싶어요A.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연령층은 전 연령층입니다. 고령일수록 건강이 약하기 때문에 사망하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 전 연령층에서 사망할 수 있습니다.2. 언제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생활꿀팁생활의학용어와 약어의 무슨차이가 있는건가요?A. 의학용어는 의학에서 사용되는 용어, 즉, 단어들을 이야기 하며 약어는 그러한 의학용어를 줄인 것을 말합니다.즉, 일반 외과의 의학용어는 general surgery, 흉부외과는 cardiac surgery 또는 thoracic surgery인데, 이에 대한 약어는 각 단어의 맨 앞쪽 알파벳을 따서 GS, CS, TS 이런 식으로 부릅니다.흔히 심장 리듬을 검사하는 심전도 검사는 의학용어로 electrocardiography인데 너무 길기 때문에 약어로 줄여 ECG 또는 EKG 등의 약어로 부르게 됩니다.내과는 의학용어로 internal medicine인데 약어로 맨 앞쪽 알파벳을 따서 IM이라 부르기도 하고, 두번째 단어인 medicine의 앞 세 글자만 따서 ME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PCR검사 우선대상자 어떻게 되나요?A. 시행 예정인 방역 정책에 따르면 PCR 검사의 우선 대상자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60세 이상- 보건소에서 PCR 검사 요청 받은 자- 의사소견서 지참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대상- 신속항원검사(자가 키트검사) 양성자
- 생활꿀팁생활2차 백신 접종 후 2주 지나면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하지 않아도 되나요?A. 원칙적으로는 2차 접종 이후 2주가 경과하면 충분한 항체가 만들어졌다고 보아 자가격리 대신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하여 격리는 하지 않고 PCR만 확인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보건소에서 격리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2차 맞고 2주 이내라면 자가격리 해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3차 언재까지 맞을수 있나요?A. 의학적으로 정해진 적절한 부스터샷의 접종 시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자에 해당 되신다면 언제든지 맞으셔도 괜찮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코로나 확진자 됬는데 격리하는거A.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분들 중 현재 정부 정책에 따르면 입원 치료를 요하는 중증 감염 상태가 아니면 입원을 하지 않고 자택에서 격리 및 치료를 하게 됩니다.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맞는 말이며 집에서 격리치료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헌혈을 할때 멍해지는 기분이 드는데 왜그럴까요?A. 헌혈을 하는 동안 멍해지는 기분이 들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며 특별히 의미를 부여할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질문자님께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도 딱히 예상되는 원인이 없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마스크를 한번 써고 버려야 하나요?A. 의학적으로는 KF94, N95, 덴탈 마스크 등의 마스크는 1회용으로 감염병이 의심되는 환자를 진료할 때 착용한 뒤 1회 사용 후 바로 교체를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의 마스크 교체 주기는 의학적으로 딱히 정해진 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스크가 오염되거나 할 때에는 바로 교체를 하고, 특별히 그러한 현상이 없더라도 2-3일에 한 번은 교체하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방역패스랑 백신접종을 동시에 하는 이유가 뭔가요?A. 1. 백신을 접종 받아도 만능은 아니기 때문에 돌파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와 같은 대유행 상황에서는 접촉력이 워낙 많아 백신을 잘 접종 받아도 감염자가 속출할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방역을 철저하게 하여야 합니다.2. 정부가 왜 고집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