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파카215
- 산업재해고용·노동Q. 산재보험 정산완료후 재수술로 인한 절차?작업장에서 무릎뼈가 골절되어 산재보험으로 처리되고수술비를 정산받아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그런데 1년이 되는 올 8월 저번수술시 무릎에 박은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하는데,이미 산재처리가 된 이후인데 추가신청이 가능한것인가요?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아님 다른 절차나 방법이 있는것인지 문의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금 급여 금액에 따른 세금 납부의 차이?법에 위반되는 사실일수 있으니문제시 말씀 부탁드립니다.개입사업자로서저희 직원 주급을 75만원, 월급환산시 약 300만원씩을 실지급하고 있습니다. 오늘부로 딱 1년 되었구요.그런데 대표자가 직원이하로 급여,신고 할수 없다고 하여둘다 50만원씩 신고하고 있고 그에 따른 4대보험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이유인즉, 제가 예전에 1인사업자로 세금을 납부할시 의료보험비만 30만원이 나와서 이걸 내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차라리 4대보험을 가입하고 그 비용을 똑같이 내더라도 연금보험으로 내면 나중에 혜택이라도 있지. 라는 막연한 생각입니다.그런데 제가 돈을 못 가져가더라도 저희 직원은 챙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300만원씩 실지급하고 있는데,(직원은 그리하여도 아무 문제없고, 대출받을 예정도없고, 등등 물론 직원과 모두 합의는 된 상황입니다)이걸 그대로 신고하게되면 그만큼 벌어들이지도 못하면서 세금은 또 그만큼 많이 나가게 되더는거 같구요...지금 제 생각이 맞는건지?대표자인 저와 직원을 그냥 300만원으로 신고하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지는건지?실과 득을 다시금 따져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지방간 소견으로 약을 복용중인데, 다른 영양제는 먹으면 안되나요?건강 검진 결과간수치가 높고 지방간 소견이 있다고 하여약을 3개월 이상 복용중입니다.그런데 간 약을 복용하기전 피로회복, 어깨결림 등으로 비타민B군의 약을 꾸준히 먹었었는데간 약을 시작하면서 복용을 중단하고 있다보니 심리적 효과인지 모르겠으나 몸도 더 나른해지고 뭉침도 심하고 하는거 같습니다.간이 안좋으면 피로하다고 하여 간을 회복시키려고 약을 먹는데오히려 다른 약을 안먹으면서 더 피로해지는것 같은 기분이랄까...물론 간 회복이 우선이겠지만간 약을 복용하면서 다른 영양제는 먹으면 안되는지 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창시절의 꿈, 그리 좋지않은 기억지금은 나이40이 되었습니다.남부럽지 않을 정도는 아니지만 가정도 평탄하고, 그리 큰 풍파없이 순탄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스트레스 안받고 걱정 근심 없이 사는사람이 어딨겠습니까? 다 이겨내고 좋은일 생각 하며 사는거져그런데 가끔 학창시절의 꿈을 꿉니다.이 꿈이 학폭, 따돌림이랑은 비슷하지만 좀 다른개념인데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거기에서 이정진씨가 떠올려 지는 경우입니다.초,중학교때 나름 동네 엄친아로 공부도 운동도 교우관계며 모든일에서 우두머리를 맡으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중학교 저학년때까지만 해도 반에서 1,2등을 했었고 달리기도 초등학교때는 12초대에 뛰어 서울시대회에서 입상도 하고 학교 축구선수로도 뛰었습니다.싸움 한번 하지 않았지만 그냥 암묵적인 "통"의 위치에도 있었지만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면 괴롭히는 친구를 응징하는 영웅심도 있었고 친구들과 별탈없이 이지매며 이런일 하나 없이 모두 잘 지내는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그런데 중학교말쯤 되자 2살 나이많은 사람이 학교에 복학을하고 그 사람을 주변으로 소위말해 일진이라고 불리우는 친구들이 집단으로 몰려다니기 시작합니다(거기에 지금 너무너무 유명한 탑스타도 있네요ㅎㅎㅎ)물론 그중의 반이상은 그전에도 저와 모두 잘알고 지내는 친구들이었지만, 건들대고 담배피고 우루루 몰려다니는게 싫어서 전 저대로 살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일진들이 저를 집단으로 공격하는 성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실실 웃으면서 지나치면 야유를 한다던지, 화장실 같은 공간에서 만나면 문을 차고 욕을 하고 괜히 과한 행동을 한다던지,그러다가 어느날인가는 저희 중학교 옆에 같은 이름의 고등학교가 있었는데 그 고등학교의 선배(?)라고 할순 없져 형이 저를 찾는다고 하여 찾아가다가 퍽치기 같이 뒤에서 흉기로 공격을 당하고 집단으로 구타 당한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눈이 많이 나빠 안경이 사라지는 바람에, 게다가 뒤에서 급습을 받고 쓰러져 누가 그런일인지 모르고 넘어갔지만 학교에 금방 소문은 돌았져. 제가 그런일이 있었다는걸...일종의 경고같은 거였을까,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영화에서처럼 맞장이라도 떠볼걸. 그때는 그런 강단도 없고 그들한테 제가 몬가 거슬리는 존재인가 보다 하고 제가 그냥 피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전보다 위축되며 학창시절을 보낸거 같습니다.학교가 재미가 없어지고 자존감도 많이 약해지면서 결국 이 일들은 제 고등학교때까지 연결되어 저는 모하나 잘난거없이 반학생수 50명에서 3,40등을 유지하며 쓸쓸히 졸업하고 대학교도 그냥 겨우겨우 부모님의 성화로 들어가고... 너무 바닥으로 떨어진 경험을 하였습니다. 가끔 그때 딱 중학교 3학년 일들이 아주 주기적으로 꿈에 나타납니다제가 꿈이 적은 사람은 아닙니다. 누구나 꿈은 꾸지만 꿈을 꾸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한다는데 저는 365일중 300일의 꿈은 적어도 하루는 기억하고 사니깐요.그런데 저에게 그 좋지 않은 기억이 너무 주기적으로 꿈을 꿉니다.무슨 안좋은일이 있거나 불안해서 저의 심리가 반영되어 그런 꿈이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탱탱볼처럼 막 튀어나옵니다. 그 꿈을 꾸면 분이 좋지않아 하루를 망치기도 합니다...예전에는 한달에 한.두번씩은 나타난거 같은데, 이제 확실히 주기는 줄었네요... 그 기억이 조금씩 벗겨지는건가요?그 꿈을 꾸더라도 그냥 그땐 그랬지 하며 웃어 넘길 여유가 생길까요?이제는 그 꿈을 안꾸게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임야 토지 매매시 공시지가 수준으로 생각해야 하나요?토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보니 매매상담전 대충은 알아야 될거같아 여쭤봅니다.부동산 정보 통합 열람을 해보니 사진첨부 처럼 검색이 되구요.지목은 임야, 면적은 일만m2 정도 되는 허허벌판 땅입니다.지번은 산인데 왕복4차선도로가 10m밑에 위치해있구요.또 바로 옆 토지에는 모텔인지 기숙사인지 짓다만 건물이 있네요.지금 문의드리는 토지까지가 딱 준보전산지 경계이고 바로 옆 토지부터는 농림지역입니다.도로 건너편으로는 초등학교와 아파트가 있습니다.공시지가로는 약 5000원정도 나오는데 이땅을 매도하고 싶습니다. 물론 위치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정가를 모르겠습니다.도로가 연결되있지않으니 맹지로 분류되어 공시지가 수준으로 생각해야하는지..소위 말해 호갱은 되고 싶지않아 여쭤보니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탄고지가 장기적으로 괜찮은건가요?저탄고지저탄은 이해가 되는데고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습니다.영양불균형을 위한것인지,저탄만 하는것과 비교했을때가 궁금합니다.단기적인 효과에 이은 장기적 부작용이나 단점이 있을거 같은데요새 열풍인 키토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