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그게 그 사람의 처세술입니다...
그렇개함으로써 한 점의 오점없는 자신의 경력을 말끔히 장리해서
유능한 직원으로 보이게끔 하는거죠....
살다보면 벼라별 자신만의.처세술로 살아가는 사람들 많지요...
그런거에 일일이 신경쓰며 산다는 건
내 정신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전 녹음을 합니다....내가 언제 그렇게 하라고 했냐..고 하면 녹음기를 켜줍니다..ㅎㅎㅎ
그 다음부터 무슨 업무지시할 땐 스맛폰을 슬쩍 올려놓습니다.....움찔하고 짜증을 나기도 하죠..
저야 선배나 상사들에게
상또라이새퀴라고 불렸지만 그것도 제 처세술이고
그 이후로 저한테 함부로 말하는 상사는 없던걸로 기억합니다....머 일 남보다 배이상 하려고 했으니 미운후배 트집 집으려해도 없었을거고..ㅎ
제 경우인데 그렇게 하시라는게 아니고
님 자신의ㅡ처세술을 민들어 싸우세요...
세상에 좋은 사람 인지한 선배 상사가 그득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니 그런 각자의 처세술이ㅡ나오는거죠..
이런거 저런거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님 만의 처세술을 만들어 승부를 거세요..
지면 보완하고 이기면 좋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