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비엔나 소시지 상한건가요? 알려

비엔나 소시지 포장을 개봉했는데

소시지를 만져보니까 뭔가 진액이 나온것 처럼 찐득 미끌거렸어요

물에 씻고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는데 탈은 안났거든요

원래 소시지가 겉에 약간 기름기는 있어도 좀 뽀송뽀송하지 않나요?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게 정상인가요?

상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시지가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 건 좀 이상해 보이면

    먼저 유통기한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소시지는 보통은 겉에 기름기만 있고 뽀송뽀송한 게 정상인데요.

    만져봤을 때 이상하다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상했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안전하게 버리시고 새 걸로 교환하거나

    구매처에 문의하시는 게 좋겠어요.

  • 소시지를 개봉했을 때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 진액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소시지가 상했을 대 나타나는 흔한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제품은 기름기가 있더라도 뽀송한 편이죠.

    드신 후 탈이 나지 않은건 다행이나 어찌보면 지금의 몸 상태가 괜찮았기도 했고 운도 좋앗다고 생각하시구요.

    앞으로는 그런 수시지는 드시지 마세요.

  • 원래 소세지는 약간의 기름기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찐득거리는 것은

    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완전히 상헀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그 정도면 드셔도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소세지가 상했다면 일단 냄새부터 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원래 포장 보관상태따라 비엔나 소시지양념이나 기름등이 겉에 새나오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유통기한은 살펴보셨나요?

    안전하게 냉장보관하시고 유통기한도 문제가 없었고 드시는중 맛에 이상도 없었으며 탈도 안났으면 괜찮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