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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큰고니77

우람한큰고니77

이거 비엔나 소시지 상한건가요? 알려

비엔나 소시지 포장을 개봉했는데

소시지를 만져보니까 뭔가 진액이 나온것 처럼 찐득 미끌거렸어요

물에 씻고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는데 탈은 안났거든요

원래 소시지가 겉에 약간 기름기는 있어도 좀 뽀송뽀송하지 않나요?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게 정상인가요?

상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소시지가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 건 좀 이상해 보이면

    먼저 유통기한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소시지는 보통은 겉에 기름기만 있고 뽀송뽀송한 게 정상인데요.

    만져봤을 때 이상하다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상했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안전하게 버리시고 새 걸로 교환하거나

    구매처에 문의하시는 게 좋겠어요.

  • 소시지를 개봉했을 때 찐득거리고 미끌거리는 진액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소시지가 상했을 대 나타나는 흔한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제품은 기름기가 있더라도 뽀송한 편이죠.

    드신 후 탈이 나지 않은건 다행이나 어찌보면 지금의 몸 상태가 괜찮았기도 했고 운도 좋앗다고 생각하시구요.

    앞으로는 그런 수시지는 드시지 마세요.

  • 원래 소세지는 약간의 기름기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찐득거리는 것은

    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완전히 상헀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그 정도면 드셔도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소세지가 상했다면 일단 냄새부터 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원래 포장 보관상태따라 비엔나 소시지양념이나 기름등이 겉에 새나오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유통기한은 살펴보셨나요?

    안전하게 냉장보관하시고 유통기한도 문제가 없었고 드시는중 맛에 이상도 없었으며 탈도 안났으면 괜찮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