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책임분양으로 입양한 후 외국으로 나가게 되어 파양해야 한다면 먼저 입양한 강아지를 위해 새로운 주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ㅎㅎ 믿을 수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ㅋ
그런 사람이 없다면 입양센터나 동물 보호 단체에 도움을 요청해보아야지요!!
그곳에서 강아지를 다시 입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ㅎㅎ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ㅎㅎ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강아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