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 같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가요..
남친이 거짓말을 좀 쳤어요 막 싸우고 나서 술 마셨나 했는데 술 안마셨다고 하다가 두 번 거짓말 친거 들키고 여자랑 연락한거 있냐 했는데 없다고 햇거든요 근ㅁ데 확인해봤는데 있어서 그런것도 거짓말 치고 그래서 신뢰가 깨졌고 그래서 먼저 믿음이 잘 안간다 했는데 폰 검사? 디엠창에 여자 있는거 확인하는거 싫어한다 답답하다 집착하는거 싫어한다 했고 전 안할려고 했고 그냥 말로 여자애랑 연락한거 있냐 했고 지가 먼저 보여줬거든요 그러다가 걔가 먼저 보여준거든요
그러다가 여자애랑 연락한게 있었는데 돈 문제로 연락한거다 했는데 솔ㅈ직히 못 믿겠어요 믿음이 안가는데 폰검사한는 것도 싫어하고 그런거에 예민해서 보여달라고 못말하겠고... 근데 또 믿음이 안가고 돈문제로 연락한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의 내용만으로는 남자친구가 매우 잘못한것으로 보여지네요. 진심으로 대화해보시고 현명하게 판단 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뢰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차피 깨진 신뢰인데 그냥 헤여지고 새출발하세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악한 면은 더구나 더하면 더했지 나아지지 않아요.
체력이 떨어져서 악행을 못하는 거지 회개해서 안하는게 아니에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좋은 사람,질문자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상대방의 거짓말이 반복되었고, 믿음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신 만큼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의 감정과 신뢰의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아래 몇 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보시는 걸 권해드릴게요.
첫째 거짓말이 반복된다는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습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번의 거짓말도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반복된 거짓말은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이 부분은 단호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둘째 여자와 연락한 이유가 돈 문제였다고 해도 미리 말하지 않고 들키고 나서 설명하는 것은 진정성을 느끼기 어렵게 만듭니다. 중요한 문제는 미리 공유하고 설명하는 것이 신뢰 있는 관계의 기본입니다.
셋째 본인이 폰 검사나 DM 확인을 원치 않아도 상대의 행동이 신뢰를 무너뜨린 상황이라면 투명함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할 책임이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내가 너무 예민한가 의심하기보다는 상대의 행동이 왜 신뢰를 흔들었는지를 중심으로 판단하세요.
넷째 믿음이 더 이상 가지 않는다면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나에게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관계는 믿음을 바탕으로 유지되는 것이지 감시나 의심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거짓말이 계속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단호하게 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자신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할 때일 수 있어요. 혼자서 판단하기 힘드시다면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폰 검사를 안해도 되는 그런 관계가 좋은 거겠죠. 신뢰관계가 깨졌을 때는 좀 서로 힘든 것 같습니다. 허심탄회하게 좋게 대화로 풀어보세요. 폰검사를 하지 않을테니 행동 똑바로 해주면 좋겠다고요. 그리고 님도 마음의 준비는 해두시구요. 믿고 사랑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선을 정해두시고 선을 지키지 않으면 나를 위한 결정을 하시는 게 우선이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신뢰도깨지고 이제 정 도없는것같내요 지금은 자기는 아쉬운것도없고 둘이 있으면 귀찮고 싸우기만하고 하니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나고 거짓말하고 하는것같내요..
신뢰가 깨진 관계는 돌이키는 게 쉽지 않습니다.한쪽은 의심을 계속하고 다른 한 쪽은 투명하게 공개하는 걸 싫어하는 관계가 이어지면 두 분 모두 지치실거에요. 질문자님 스스로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보다 글쓴님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하는지 그게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요. 폰 오픈 한다해서 보는 것도 지옥일 것이구 온갖 거짓말로 속이는 것에 대해 참아야할 것 또한 속만 뒤집어 질 것인데 이게 어제 오늘일 만 일까도 싶구요.
상대방을 글쓴님이 너무 좋아하고 헤어지기 싫다면 모르는 척! 근데 도가 지나치면 확~ 끝내시는 걸~
그러시면 그냥 질문자님이 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의 폰을 검사하는 거는 상대방 인권 침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냥 걱정돼도 참으시는 게 어떠세요
말은 양쪽 다 들어봐야 정확하게 답변 드리지만 질문만 봐서는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고 무엇보다 신뢰가 매우 중요한데 남자친구 모든 면에서 믿음이 가지 않으면 앞으로 남자친구 만나면 의심밖에 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거짓말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몇 번 틀킨 것은 더욱더 신뢰가 가지 않고 안 좋은 감정 만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질문자님 마음은 너무 잘 알겠네요ㅜ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으니 고민하시겠지만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그리 믿음직하다고 보기 힘들죠. 아마 고민은 많이 되겠지만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을 알고계실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제 친구라면 헤어지라고 뜯어말렸을거예요..힘내세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은 믿기가 어렵죠! 습관이 되어있다면 손절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에도 무게가 있고, 말이 곧 신용이어야 서로의 신뢰가 쌓이는거죠~~
서로의 신뢰가 깨지면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지고 결국에는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거짓말을 들키고 의심하면 집착한다는식의 행동은 완전 개인주의고 정말 미안함을 모르는 사람인데 그정도면 일찍 끝내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의 거짓말을 여러번 확인하게 되면 상대에 대한 신뢰가 깨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짓말이라는 것이 아무리 작고 사소한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큰 거짓말이 되곤 하더라구요.
결국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의 마음이고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번 한번 더 남자친구분을 믿어보고 싶으시다면 이번에는 넘어가는 것이고,
도저히 이 관계에 믿음과 신뢰가 남아 있지 않겠다 판단되신다면 두 사람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어떤지, 전자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후자에 해당하는지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한사람은 또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거짓말을했다면 다서 예전으로 돌아가기힘들테죠....
서로의 신뢰가 완전히깨져버렸네요
저라면 관계를 정리할거같습니다
돈 문제로 연락을 했건 아니면 다른 문제로 연락을 했건 중요한 것은 이미 상호간에 믿음이 깨졌단 것 입니다. 남녀 사이에 믿음이 깨지면 사실 회복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 하게 생각 해 봐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불신이 쌓이면 그 때부터는 관계가 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한 번 한것은 아닐테고 계속 해왔고 앞으로도 안한다는 보장이 없는데요.
그런 상황속에서 그분을 고치기는 어려우니 다른 사람을 만나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디엠창에 여자 있는거 확인하는거 싫어한다 답답하다 집착하는거 싫어한다 했고,
남친이 이를 노골적으로 말한것 부터 구린짓할건데 감시하지 마라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아예 처음부터 방어기재로 저런말을 해서 질문자님을 설득했고 질문자님은 사랑하고 믿으니까 안보려하는쪽으로 생각을 하셨죠.
다 남자친구가 짜놓은 계획이에요.
결국 확인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술도 먹고 여자랑 연락도 하고있었으니 신뢰가 완전히 꺠진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제는 무얼해도 의심이 가실거라 정상으로 돌리기 힘든 상태입니다.
저라면 진지하게 갈라서는걸 고민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