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는 1861년 이탈리아 통일 과정에서 이탈리아 왕국의 영토로 편입된 것입니다.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주도한 가리발디에 의한 것입니다.
가리발디는 1860년 천인대라 불리는 1000며의 자원군을 이끌고 5월 11일 마살라에 상륙하였으며, 이들은 시칠리아 주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진격했습니다. 5월 15일 칼라타피미에서 나폴리 왕국 군대와 전투에서 승리하였으며, 5월말 팔레르모를 잠령하였습니다. 시칠리아를 완전히 점령한 후 메시나 해협을 건너 이탈리아 본토로 진격했으며, 이를 샤르데냐 왕국의 비토리오 엠마뉴엘 2세에게 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