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손벽도 부딪혀야 소리가 난다는말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쌍둥이 동생도 똑같이 생각할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보는것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동생이 양보하고 나를 위해 배려해주었던것을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혼자하는것보다 동생과 같이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로 칭찬하는것을 꾸준히 해주면 좋습니다
이러한 감정의 응어리는 풀어주고 같이 긍정적 이야기를자주 하다보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