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물가라는 것은 통화의 팽창에 따른 화폐의 가치 하락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모든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경제가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현상으로 이 물가 상승률이 안정적인 값으로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가 점차적으로 커지게 되는데 이 물가 상승이 '타 국가대비 물가상승'에 비해서 빠르게 상승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화폐가치는 더욱 빠르게 하락하게 되고 반대로 타 국가대비 물가상승에 비해서 느리게 된다면 우리나라화폐의 가치는 상승하여 환율이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물가 상승은 경제성장을 하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이지만 이 물가상승률이 어느정도 수준에서 유지가 되느냐가 경제 성장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