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1만년전에 빙하기가 끝나고 기온이 온난해졌습니다. 그런데, 기후 변화에 따라 온난한 기후 지역에 살던 동물, 식물로 대체하여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두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이전 처럼 살기 위해 북쪽으로 이동하든지, 아니면 정착하여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 하든지입니다. 이 과정에서 정착을 선택한 사람들은 변화된 환경에서 살기 위해 빠르고 작은 동물을 잡기 위해 보다 정교한 석기를 제작하였으며, 농경과 목축을 통해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