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시바입니다.
해당 사이트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쓰는 고객이 한국어를 쓰는 이들보다
월등히 많기에 세운 정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이 많이 쓰면 한국어 언어 서비스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상하다기 보다는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감정을 내보이는 경우가 되겠군요
이는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보는 케이스와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사이트에서 필요한 정보가 있다 하면 번역기를 돌리거나 하여 정보를 얻을 수 밖에 없겠지요...
어차피 해야할 거라면 그냥 하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이득이겠지만
그저 감정을 발산할 뿐인... 감정 소모에 지나지 않는 행위 처럼 보입니다.
감정 발산도 습관인지라 의도적으로 멈추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쭉 습관처럼 행하게 될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상 글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