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이미존경받는두더지

이미존경받는두더지

고양이 새벽 행동및 분리불안 관해 질문있습니다

  1. 고양이는 야행성이여서 새벽에 활동하는 것은 아는데 자꾸 벽에 대고 울어요 왜 우는 걸까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싶어서 그러는 걸까요?

  2. 새벽에 혼자 놀다가 저한테 와서 울고 만져주면 눕다가 다시 가는데요 심심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이럴때 만져주고 그러면 분리불안으로도 이어진다는 말을 봐서 새벽에는 최대한 무시하고 해야되는게 맞을까요?

  3. 집사의 습관으로 분리불안으로 이어지는게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고양이 행동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양이는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까탈스럽다고 하죠. 강아지랑 많이 다릅니다. 우선 지금처럼 울어 대는 것은 구애의 행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본능에 있습니다.

    고양이는 본래 야행성이며, 새벽에 활동이 많은 것이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이 시간에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새벽에 혼자 놀다가 당신에게 오는 것은 심심함을 표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충분한 놀이 시간이 부족한 경우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심심하다고 해서 고양이는 심심하다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원래 고양이 키우면 주인이 오기 전에 문에 계속 있다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마치 가다리지 않은 것처럼 문에서 도망을 갑니다. 이런 것을 보면 심심해도 심심한 것을 티를 안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