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는 고려와 달리 조선을 경계하지 않았던 이유는 조선의 명나라에 대한 사대 정책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조선은 사대교린 정책을 기본적인 외교 정책을 채택하였으며, 이는 명나라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조선은 명나라에 정기적으로 사신을 보내 국왕 즉위 시 책봉을 받은 등 정치적 안정을 추구했습니다. 이러한 외교적 관행은 명나라와의 관계를 긴밀합게 유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은 명나라로 부터 선진 문물을 수입하고 조공을 통해 실리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