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현황이나 운전기사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몇 시간이 걸린다고 얘기하기 어렵습니다. 장비가 크면 빨리 끝나는게 맞지만 작은 장비라도 운전자 숙련도가 높으면 하루 만에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논이었던 곳이라면 어렵지 않게 뒤집어 엎을 수 있습니다.
현장 가까운 곳에서 6w가 구하기 힘들어서 이틀 일할 생각으로 2w를 부른 적 있는데 작업할 부지에 큰 바위도 안 나오고 기사님 숙련도가 너무 높다보니 반나절만에 작업했습니다. 그렇듯 쉽게 예상은 못하지만 안심하고 맡기려면 큰 장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