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샤워는 피부 장벽을 더 약하게 하고 물기가 증발 하며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샤워 시 비누칠을 많이 하면 피부를 통해 침입하는 외부 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피부 표면에 살고 있는 좋은 균들까지 없어지면서 피부의 면역이 무너질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부 수분뿐 아니라 영양분까지 잃을 위험이 증가 합니다. 따라서 미온수의 물로 10분 이내 샤워를 마치고 수분 보충 크림을 바로 바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기가 남아있는 피부에 수분크림을 바르게 되면 수분 장벽과 더불어 피부 표면의 물기까지 같이 가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