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병원 무서워하는 사람 많아요?

저는 어릴 때부터 병원 가는 거 싫어햇어요 주사맞고 약먹는 거 싫어햇어요 지금도 병원가서 수술받고 입원하고 내시경하고 하는 거 싫어합니다

많은 사람들도 저처럼 병원가는 거 싫어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도 병원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병원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간단한 상처치료나 주사정도는 그려려니 하지만 사랑니 발치나 여러 수술 그리고 그로 인한 치유과정이 상당히 고통스러워서 저는 병원가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병원 가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므로 질문자님의 상황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병원만 가면 혈압이 높고 집 안에서 잴 경우에는 혈압이 정상일 정도로 병원 공포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병원을 가기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파서 가는 것이므로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 현실에서도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단순히 어릴적 트라우마로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혹시나 큰병에 걸렸을까 두려워서 병원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 어른이 되어도 병원을 무서워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어릴 때 그런 병원에 대한 안 좋은 기억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 있어서 그런지 주사를 맞는 것조차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 건강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그 무서움도 극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걸 불편하거나 두렵게 느껴요. 실제로 ‘병원공포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진료받는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곤 해요. 주사 바늘이나 약에 대한 거부감은 어릴 때의 기억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많고요. 병원 냄새, 기다리는 시간, 하얀 진료복, 검사결과에 대한 불안감까지 이 모든 게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병원=불편한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남는 거예요. 심지어 의사 선생님이 아무리 친절해도 막상 진찰대에 앉으면 괜히 몸이 굳고 긴장되기 마련이죠 ㅎㅎ 애기때부터 각인된거에요 우리 뇌 속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