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한가마니정도의 무게가 된다고 봅니다. 보통 제 생각에 30-40킬로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현역일 떄는 20킬로 정도 군장을 메고 12시간 정도 행군을 했떤 기억이 나는데 저 경우는 아마 40킬로 가까이의 군장으로 얼차려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완전 군장을 하고 걷게끔만 해야 하는데 그걸 메고 뛰게 해서 근육이 파열되어 사망했다는 말이 있씁니다. 하지만 사인이 불분명하여 부검 후에 제대로 된 사인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이번 사례로 인하여 훈련병 얼차려는 사라질지도 모르겠씁니다. 훈련병이 뭘 안다고 야밤에 운동장에 불러서 저런 가혹행위를 한건지 도무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