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 때 많이 맞았어요. 친구들한테 많이 맞았고 어른들한테 심하게 맞았어요.
나는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 건데 동네 가게 아저씨한테 오해를 받아 쫒겨나기도 했고
가족, 동네 어른, 선생들한테 혼나고 많이 맞았어요.
경찰도 도와주지 앉았어요.
세상은 나에게 괴물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어릴 때 절도도 하고 동물학대도 하고 엇나갔어요.
반사회적인 나르시스트엿던 저를 붙잡아준 것은 아빠엿고 유일하게 아빠가 나한테 잘해줬기 때문에 더 의존하게 되었어요.
아빠 이제 착하게 살 거에요.
제가 착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