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려서부터 학폭?비슷한걸 당했습니다.
제가 병은 아닌것 같은데.. 한번 무슨 일로 웃으면 그 표정이 계속 유지가 되어 웃고 있습니다.
그런탓에 어렸을때부터 제 성격이 모질기도 했고 친구들이 저를 많이 놀리고 괴롭혔습니다.괴롭혀도 웃고 있고 싫다고도 안하고..
이렇게 괴롭힘 당하다 도가 지나치면 싸우고 어머니가 학교에 불려가고 이런 생활이..반복되었습니다.
중학교 올라가니 일진들이 저한테 빵 사오라고 시키기까지 하더군요.물론 빵 사오라고 쥐어준 돈을 집어던지고 싸우긴 했지만요.
친척 또한 나이 비슷한 동생들은 저한테 형이 아니라 말 놓고 무시하기 일쑤였고요.
성인이 된 지금은 이런 제 얼굴이 사회 생활에서는 인상이 좋다고 장점이 되었지만 여전히 저한테 모질게 하거나 막말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따지거나 반박을 하진 않습니다.학창 시절때 처럼 맘에 쌓아두다가 한번에 쏟아 낼 뿐..제 인생은 나아진게 맞을까요..
사람 성격이 이래서 화도 잘 못내는 제가 사회 나오니 무시 받는게 이어지는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힘든 과거를 겪으셨군요.. 그런 경험은 정말 고통스럽고, 그 영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에게 모질게 대하는 것에 대한 반응이 그 시절의 상처와 연결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웃음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처럼, 그동안 겪어온 어려움을 덮으려는 마음이 반영된 것일 수도 있겠죠...
근데 사회 생활에서 인상이 좋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여전히 무시당하거나 괄시받는 일이 계속된다면 속상할 수밖에 없죠. 사람들은 종종 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하기도 하니까요. 자신의 감정을 쌓아두기보다 조금씩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게 쉽지 않은 일인 건 알지만요...!
과거의 경험이 지금의 당신을 만든 것 같아요.
일단 그 경험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상담사와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쓰레기 같은 일진들 빵 사오라는 요구에 돈을 던지고 싸웠다는 얘기에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그런 마음 이시면 지금 인생이 나아진 거 맞고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더라도 반드시 이루어내고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사람 인상은 전혀 중요하지 않고 마음이 휠씬 중요합니다.
학창시절에 학폭당한 추억이 성인이 된 지금도 생각나는 군요.
참 안타까운 추억이죠.
가급적 빨리 잊으시고 현 상황에 집중하세요.
주변에서 누가 무시하거나 얕잡아 보면 단호히 대처하세요.
이젠 예전의 내가 아니란걸 확실히 보여 주어야 다시는 쉽게 대하질 않을 겁니다.
세상엔 사람마음이 다 님의 마음과 같지 않아요.
항상 웃고 화를 내지 않으면 사람을 좋게 보지 않고 오히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강자한테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암튼 과거는 과거의 일입니다.
지금의 님은 현시대를 살아갑니다.
당당하고 위풍있게 행동하시면 주변인들도 달라질 겁니다.
학창시절부터 성인이되어서 까지 성장과정이 순탄치 못하고 본인의 의사 표시 표현이 과감히 무시 당하는것은 짇눌린 과거의 상처로 발전되었다고 판단되네요. 지금이라도 용기내시고 타인들에게 명확한 자기 의사표시로 알림을 남겨야 묵시적인 상처를 받지 않겠지요.
말은 하셔야 합니다 목소리 내지 않는다면 더 좋지 않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요 지난 과거 잊을수 없지만 성인이 되셔도 전처럼하시면 나중에 마음의 병이 자존감이 생겨버려요
학창시절에 그런 아픔이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주변에서 만만해보이면
시비걸고 자기 발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국 그런 시선은 자신이 내면으로나
외면으로나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을 꾸준히해서 몸의 근육을 키우시고
내면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정신과라고 나쁜게 아닙니다
질문자님 학창시절에 안좋은 경험을 많이 하셨네요.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고, 한번 무슨 일로 웃으면 그 표정이 계속 유지가 되어 웃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질문자님 성격이 모질기도 했고 친구들이 많이 놀리고 괴롭혔으나, 롭혀도 웃고 있고 싫다고도 안하고요. 이렇게 괴롭힘 당하다 도가 지나치면 싸우고요. 왜 학교에 일진이나 폭력학생들은 착하고 순한 아이들을 괴롭힐 까요? 참 나쁜 습성입니다. 이제는 지난 과거 다잊고 편하게 살아가세요. 그런 친구들은 지금 주변에 없습니다. 직장에서도 활기차게 생활하시고요. 웃는 얼굴에 침 안뱉습니다. 절대 무시 안합니다. 걱정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햐~참는 건 좋은 거 맞고요~ 그렇다고 쌓아두고 한번에 풀지 마세요~ 배우들이 처음부터 연기를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화내는 것도 참는 것도 다 시기가 있습니다 ~님처럼 참다가 한번에 폭발시키는 분들이 스트레스로 나이 먹어서 건강이 나빠집니다 ~ 앞으로는 이유없이 님을 불쾌하게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말하세요~ 참으면 호구로 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저는 어릴때부터 약하고 오른 팔도 장애가 있었어요~ 체국도 작고 집안이 어려워 영양부족으로 중학교때 도 콧물이 흘렀어요 ~누가 괴롭혀도 말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독해지기로 마음 먹고 내 장애를 약올리는 친구들 조각도로 두명을 찍어버렸더니 그때부터는 한명도 저한테 까불지도 약올림이 없어졌습니다 ~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힘내시고요~ 한주 행복하세요 ~^^♡😍😍😍
왜 참고만 계셔요! 한번 맘먹고 큰소리로 박반해보셔요!
보통 강자에게 악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이 많아요!
내목소리를 크게 하다보면 상대도 조금은 경계심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용기를 내셔요!
너무 힘드시는 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학창시절부터 학폭을 당한
피해가 고스란히 나이를 먹어서도 계속적인게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네요
저는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인생이란 사실 살아가기 누구나 힘든데요
그러나 살아야 하니까 좀더 어떤일이 생길경우에는 힘드시더라도 좀더
긍정적으로 살아가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조금씩 세상이 밝아 보이지
않겠어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