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을 짜는 것에 대해 수의사분들도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주기적으로 짜주어야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짜는 것이 더 안좋고 안짜주어도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사실 항문낭 짜는 것이 수월하지는 않아서 강아지가 불편해할 때 시도하고나 가끔 병원에 갈 때 짜는데요, 아예 안짜주거나 아니면 주기적으로 관리를 한다고 해도 항문낭이 터질 위험이 가끔 있는것 같아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경우에 항문낭 파열의 위험성이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