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실비 처음 신청하는데, 1세대 보험 실비 지급 거절되었습니다.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1세대 실비 흥화 입니다.
가입한지 10년은 가볍게 넘은 것 같은데 한번도 못 타먹었었네요.
지금 5개월 아이를 독박육아로 키우고 있는 상태이고, 어깨 통증이 심해서 안아줄 수 가 없어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처음에 정형외과로 갔다가 저림 증상을 이야기 한 후 신경외과로 다시 갔습니다. 목디스크 판정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경피적 경막외 신경성형술" 을 이야기 하였고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보험에 문의하여 지급받을 수 있을지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아이를 케어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치유를 위해서 이 시술이 가장 적합하다고 설명 들었습니다.
"신경성형술"을 한 뒤에는 무거운 물건이나 몸에 부하가 받을 수 있는것은 하지 말라고 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를 항상 안아줘야 하고(개월수가 낮음) 치료에 방해가 될 여지가 있기에 입원치료로 설명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설명에 대해서 보험담당자에게 문의하였습니다.(2009년에 가입했던 설계사)
제가 설명한 내용은
<목 입원내용>
목시술 비용250만원, MRI 40만원
비급여 치료 항목(주사 치료, 도수, 충격파, 여러가지 특수 물리치료, 정맥주사, 입원 및 검사 등)
입원 기간 2박3일
모두 100퍼센트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입원중에 MRI도 한번 더 찍자고 해서 보험담당자에게 받을 수 있는거 확인하고 한번 더 찍었었습니다.
치료를 받고 난 뒤 보험청구를 하였고 심사 나온다고 했습니다.
심사 나온 뒤에 2주 후 보험사에서는 입원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통원치료로 간주하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통원 한 것 하루], [입원치료 하루] 인정받아서 60만원만 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통원치료도 충격파 치료와 도수치료가 있고 주사치료도 있었습니다. 하루에 비용 40~60만원씩 나오는데 통원한도가 30만원인데 60만원 다 받을 수 있다고 설명들었습니다.
모든 내용은 카톡하고 통화내용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보험 담당자는 이게 지금 나라에서 이 치료 자체가 말이 많이 나오는 거니까 나중에 시일 지나서 다시 신청하라는데 이거는 맞는 말 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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