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SNS 서비스를 보면 창작자 중심의 서비스 이나 실제로 창작자에게 돌오 가는 활동에 대한 보상의 거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창작자들이 창작을 통해서 포스팅된 글들로 하여금 이득을 보는 것은 플랫폼입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SNS는 이런 문제점에 착안을 한 것 같습니다. 창작자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창작 활동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겠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렇게 되면 창작자들은 더욱 퀄리티 있는 콘텐츠를 올리고 추천 또는 좋아요, 조회수를 통해서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 입니다.
창작자들은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받게 되며, 그걸 거래소를 통해서 FIAT MONEY 로 환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서비스 보다는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것처럼 SNS 형태와 같은 보상형 토큰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토큰이코노미가 활성화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즉 Web 2.0 에서 Web 3.0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죠.
기존 Web 2.0 시대에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사용자들이 가치있는 정보를 올리고 사용자들이 이를 확인하면서 이들 기업이 성장을 했는데요. 이렇게 성장한 기업들은 정작 사용자들이 제공해준 가치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이 없는 시스템이었죠. 심지어 저희는 개인정보를 제공하면서 까지 가치 있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Web 3.0 기반에서 등장하는 플랫폼들은 사용자의 행위에 대한 가치를 사용자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Web 2.0 에서 Web 3.0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구간이라 생각이 되고 이러한 활동보상형 체계의 플랫폼들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