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쿵쾅쿵쾅 걷는 조카들 나무라지않는 부모와 어르신분들 대처법
시부모님댁에 4살여자 조카 놀러오면
아주 이뻐 죽어서 쪽쪽 빠시는데요
침대에서 뛰기시작해서 쇼파며 거실을 뛰며돌기시작하는데 제가 아래층에 피해가니 개미처럼 살금살금 걸어볼까 눈높이로도 해보고 뛰고싶으면
뛰어도 되는장소에서뛰고들어와 라고 엄하게 말해보고해도 다른분들은 가만히들계시니 훈윤이 안되요 요즘 엄마들 다그런가요?
육아
시부모님댁에 4살여자 조카 놀러오면
아주 이뻐 죽어서 쪽쪽 빠시는데요
침대에서 뛰기시작해서 쇼파며 거실을 뛰며돌기시작하는데 제가 아래층에 피해가니 개미처럼 살금살금 걸어볼까 눈높이로도 해보고 뛰고싶으면
뛰어도 되는장소에서뛰고들어와 라고 엄하게 말해보고해도 다른분들은 가만히들계시니 훈윤이 안되요 요즘 엄마들 다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