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탄소중립과 인공지능의 발전 때문입니다.
현재 이산화탄소 배출량 과다로 인한 지구의 온실효과가 만들어내는 문제가 해결범위를 넘어섰습니다. 기상 이변을 넘어 통제가 불가능 한 수준까지 도달하다보니 개인이 아닌 기업과 국가단위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화석연료 발전(화력/천연가스) 발전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가장 많다보니 이를 친환경 에너지 발전으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존 발전소를 정지시키고 신규 발전소를 많이 지어야 합니다. 이렇게 발전소를 많지 짓다보면 새로운 송전시설이 필요해지기 마련입니다. 고압으로 송전할 수록 효율이 좋고 손실되는 전력량이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달로 필요 전력량은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고지능을 학습시키고 사용하는데 필요한 전력량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