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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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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올라온 '어쩔 수가 없다'는 가면 갈수록 재미있는 구조인가요?

넷플릭스에 '어쩔 수가 없다' 라는 영화가 올라왔던데

출연 배우 때문에 한번 재생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보는 도중에 집중도 안되고 그다지 흥미가 생기지 않던데

시작부분만 견디면 나중에는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만한 요소들이 있는 영화인가요?

실제 극장에서도 나름대로 성공을 거둔 작품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람찬왕나비140

    보람찬왕나비140

    어쩔 수가 없다는 초반 전개가 비교적 잔잔해 몰입이 느리게 형성되는 구조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중반 이후 인물 간 갈등과 감정선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흥미가 살아난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나뉘는 작품입니다.
    대중적 흥행작이라기보다는 배우 연기와 분위기를 중심으로 감상하는 스타일의 영화에 가깝습니다.

    채택된 답변
  • 어쩔수가 없다는 294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는데 엄청 흥행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뒤로 갈수록 몰입하다보니 꽤나 재밌게 본 작품인데 생각보다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거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흥미를 많이 못느낀 영화인데요

    보는이에 따라 평가가 다른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음악이 좋다는 사람

    내용도 깊다는 사람도 있지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병헌님께서 나온 것인데 예전에 내용을 담은것이라 50~60시대 분들이 보면 공감가는 내용이고 80~90년대 이상의 사람들은 아무래도 재미 있는 부분은 없을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