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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이사들의 성향이 매파냐 ? 비둘기파냐 ?

안녕하세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이사들의 성향이 매파냐 ? 비둘기파냐 ?

로 나눈다고 하는데요 . 이 두파의 성향 차이는 무엇인가요 ? 아시는 분 부탁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더 강하게 경계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를 늦추거나 덜 하려 합니다 .

    그러나 비둘기파는 고용 시장(실업률 상승 위험)을 더 중시합니다. 그래서 실업률이 오르면 금리를 빨리·많이 인하해서 경제를 지지하려 합니다.

    현재(2026년 2월) Fed 이사·위원들은 전체적으로 매파 쪽이 조금 더 강하거나 균형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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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는 물가 억제를 최우선으로 금리인상과 긴축을 선호합니다. 비둘기파는 경기부양과 고용 안정을 중시해 금리인하나 완화적 통화를 선호하는 성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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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강하게 대응하고 금리올려 긴축재정을 논하자는 강경입장인 매파라고 하며, 경제성장과 고용이 먼저라는 비둘기파로 나뉘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는 물가 상승을 가장 큰 위험으로 보고 금리 인상과 긴축을 선호하는 성향이고, 비둘기파는 경기 둔화와 고용 악화를 더 우려해 금리 인하나 완화 정책에 우호적인 성향입니다.
    연방준비제도 이사들은 이 두 시각 사이에서 경제 상황에 따라 입장이 달라지며, 개인 성향보다는 당시 물가와 경기 지표가 판단의 핵심 기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연준이사들의 성향 매파나 비둘기파냐에 대한 내용입니다.

    매파란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이를 위해서 긴축 정책 및 기준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비둘기파란 기본적으로 성장과 고용을 중시하고 이를 위해서

    완화 정책 및 기준 금리 인하를 주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는 급진적으로 바꿔야한다는 측이고

    비둘기는 애매모호하게 하여 중립을 유지하려는 측입니다.

    성향은 왔다갔다하는데 보통 증시가 급변동하는 것들은 성향이 비둘기인데 갑자기 매파덕으로 성명문을 발표한다던가 금리를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틀었을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들의 성향은 보통 통화정책의 태도에 따라 매파와 비둘기파로 나뉘는데, 매파는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빠르게 올리거나 긴축적인 정책을 선호하는 성향을 의미하고 반면 비둘기파는 경제성장과 고용 확대를 중시하며, 금리 인상에 신중하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향하는 입장입니다. 이 두 성향은 연준이 금리 결정과 경기 대응에서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시장과 언론에서도 이들의 발언 톤과 정책 제안을 통해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과 긴축 재정을 주장하는 강경파입니다. 반면 비둘기파는 경기 부양과 고용에 방점을 두며, 성장을 위해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를 선호하는 온건파입니다. 최근 지명된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은 과거 전형적인 매파였으나, 최근 저금리를 옹호하며 비둘기 행보를 보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