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의 경우 일반적인 시세에 비해 20~30% 저렴한 가격에 매입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더 저렴한 가격에도 낙찰이 가능하지만, 일반매매거래를 통한 경우보다는 명도과정으로 인해 신경쓸 부분이 더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급매정도의 가격 또는 그 이하가격으로 낙찰받아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을 수도 있습니다. 유찰될 수록 더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도 있고 수요가 많다면 주변시세나 경매가보다 비싸게 낙찰받을 수도 있습다. 그리고 경매대출이 80%정도 나오기때문에 대출을 이용하여 본인의 적은 자본으로 부동산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