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락한지 얼마 안 지났는데 점심 맛있게 먹어라고 해도 될까요?
이성친구한테 친해지고 싶어서 점심 맛있게 먹어라 하면 뷰담스러울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잘 모르겠숩니다 부담 스럽지 않은 말은 뭐가 있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연락 한지 얼마 되지 않았더라도 점심 시간이 되었을 때 점심 밥을 맛있게 먹으라고 문자를하거나 전화를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관심이 있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니 적극적인 관심 좋아 보입니다.
매일 만나도 톡으로 안부를 묻는 일은 다반사입니다. 점심 맛있게 먹으라는 표현이나 특히 추운 날은 옷 따뜻하게 입으라는 기본적인 표현을 하는 안부 정도는 부담스럽진 않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혀 부담스러운 말이 아닙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그것을 부담스럽게 느끼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말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연락한지 얼마 안 지났는데 점심 맛있게 먹어라고 해도 될까요?이성친구한테 친해지고 싶어서 점심 맛있게 먹어라 하면 뷰담스러울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잘 모르겠숩니다 부담 스럽지 않은 말은 뭐가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락한 지 얼마 안 지났는 데 점심 맛있게 먹어라고 해도 되냐 부담스럽지는 않을 까 하는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질문이라는 것이 참 애매합니다
웬만하면 저정도 말은 부담스럽지 않으나 상대가 맘에 들면 좋게 한 행동도 안 좋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뒤에 오고 있어서 문을 잡아 주었더니 상대는 내가 맘에 들지 않아서 뭐야 꼴에 관심은 있나 보네
막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이런 사례들을 몇번 경험해보기도 해서요
그래서 만약 상대도 어느정도 나를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 정도 말은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떤 말을 해도 부담스러워 하거나 싫어할 수도 잇습니다
연락한지 얼마 안 되었어도 점심을 맛있게 먹으라는 말 정도는 서로 부담이 없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성친구분에게 가벼우면서도 진심이 담긴 말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은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OO씨,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하고 보내면 기분 나빠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사도 아니고 식사 맛있게 하라고 인사하는게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느끼거나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런 인사들을 해야 또 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화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전화로 하는건 좀 그렇지만 간단하게 점심 맛있게 먹어, 정도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정말 가까워 지드래도 챙기는 마음이 항상 일정했으면 좋겠네요.
안년하세요.
연락한지 얼마 안되는 이성 친구라면
정식적으로 사귀시는분인지 궁금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라는 말은
흔히 애기할수 있는 안부인사이니 만큼
괜찮을듯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뚯이기도 하니까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 연락하는 거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이야기를 하면 부담스럽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식사 맛있게 하라고 연락하는게 부담스럽다고 느끼지는 않아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이성친구와의 연락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점심 맛있게 먹어라는 말이 너무 이른 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초반에는 공적인 대화나 가벼운 주제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업무나 학교 관련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거죠.
특히 재미있는 점은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면서 대화의 깊이를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너무 친근하게 다가가면 오히려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친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안부도 물을 수 있는 사이가 될 거예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 친구에게 점심 맛있게 먹어라는 말은 부담스럽지 않게 들릴 수 있습니다. 친근한 느낌을 주지만, 너무 자주 반복하거나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맛있게 먹고 좋은 하루 되세요와 같은 표현으로 친근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말을 건네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관심 있는 이성에게 자주 연락을 하시면 부담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자주 연락을 하시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먼저 관심있는 이성이 어떤 성격인지 확인을 하시고 부담 되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친해 지려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연락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더라도고 하더라도 점심을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그런 문자를 보내 주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 연락을 하는 것은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간단한 안부를 물어보고 답변이 호의적으로 올 경우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보면 좋은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연락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어도 점심 맛있게 먹어라 정도는 부담스럽지 않은 카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냥 점심 뭐 먹냐고 물어봐도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