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생이 전학을 많이다니면 정서에 안좋나요?
초등학생이 6년동안 이사를 자주 다녀서 4번의 전학으로 5군데 학교를 다녔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정서적으로 불안장애라던지 눈치를 많이 본다든지 등등 영향을 줄수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미수 심리상담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전학을 많이 다녀서 꼭 좋지 않다고 결론을 내릴 수가 없겠지요.
12세까지는 도덕성이 형성되는 시기라 좋은 주변환경 조성이 큰 영향을 끼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환경의 변화에 적응 할 수있게 격려와 칭찬으로 지지해 주시면 오히려 대인관계와 사회적 관계를 잘 할 수있는 역량개발도 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세심한 관찰을 통해 변화에 잘 적응할 수있게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때 전학을 자주 다니는 것은 아이 정서에 좋지 않습니다. 만약 전학을 간다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이 좋습니다. 이사를 하는 경우라면 방학기간에 전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학을 하는 동안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였다고 라면 성인이 되어서도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의 많은 전학이 잘 해결되지 않았다고 가정하에 어린시절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것이 해결되지 않곹 방치해 두면 성인이 되어서도 노이로제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쩔 수 없는 가족의 환경 때문에 이사를 가야 해서 전학을 했다면 아이에게 이해를 잘 시켜야 할 것 같아요.
전학을 자주 다니면 아무래도 친구들과 정이 들었다가 헤어지고를 반복해서 하기 때문에 친한 친구를 오랫동안 사귀지는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부분을 가족이 사랑으로 감싸주고 안아주면 충분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전학을 자주 다닌다고 꼭 정서적으로 안좋다고 할수는 없으나
아이의 입장에서 대인관계를 하거나 할때 벽을치거나 감정적으로 닫을 가능성도 있을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것은 아이들 마다 다릅니다
물론 그러한 아이들도 있지만 전학을 가도
적응을 잘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생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잦은 전학은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귈 때에
불안감 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어서 너무 잦은 전학은 가급적 삼가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가 다양한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에 영향을 받지 않거나
여러사람들과 대면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낯선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어려워 하거나 두려워 한다면 여러번이 전학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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