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의 걱정의 꼬리를 무는 성격 어떤가요

생각이 시작되면 꼬리의 꼬리를 물어 엄청 걱정하게 되는 성격입니다. 걱정안해도 될 것을 걱정하게 되고 굉장히 힘들어하는 성격인데 이런 성격을 가진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답은 알고 있습니다.

    그럴 일은 사실상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요.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걱정되는 일들이 상상되지요.

    저는 이럴 경우,

    의도적으로 생각을 멈추려고 합니다.

    입 밖으로 '이제 그만 하자. 무의미한 걱정이다. 이렇게 걱정해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스스로에게 내 생각(걱정)에 대한 한계를 객관적 시각에서 바라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억압하게 되면 안되니

    아예 걱정만 하는 시간을 정하거나 걱정을 하기 시작할 때 걱정할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서 딱 그때까지만 자유롭게 하게 냅두는 것도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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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걱정이 꼬리를 무는 건 불안이 너무 커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일단은 이게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건지 구분해서 적어보고, 해결할 수 없는 건 의도적으로 생각을 멈추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호흡이나 명상 등 루틴을 활용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