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물리적인 방법으로 가능 합니다. 화학적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납과 금은 양성자수가 다른것 뿐 나머지는 거의 동일 합니다. 현대기술로 양성자수를 바꾸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물리적으로 납에 고에너지 양성자를 충돌시켜 핵이 붕괴하거나 변환시켜 금을 만드는 방법인데 이는 중성자 가속기를 사용해야 하면 엄청난 비용이 소요 됩니다. 아마 금 1g을 만드는데 수조원이 소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성자 가속기를 아주 싼 가격에 그리고 다른 방법이 고안 된다면 어떨지 모르지만 억겁의 시간의 압력과 생성과정을 단시간에 해결해야 하므로 가까운 미래에도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금은 화학적으로 만들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자핵을 바꾸는 핵반응으로만 금 원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 기술적인 이론으로는 가능하겠지만, 현재 금값도 비싼데 그것은 비교할 수 없을 수준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되게 됩니다. 그래서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 보다는 어디에 묻어있는 금들을 재활용하는 방식이 오히려 더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