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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황새59
깜찍한황새59

갑상선질환이 생겼는지 알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갑상선이 있는지 예방차원에서. 정기검사는 어떤주기로 시행하면 좋을까요?

갑상선 증상은 어떤 느낌이 드나요?

갑상선질환은 왜생겨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갑상선의 경우,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소견 하에 따라 혈액검사를 통해 TSH, T3, T4 항목을 측정해보고,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별다른 이유 없이 너무 피로하거나 추위나 더위를 쉽게 타는 등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갑상선 질환에는 항진증 저하증 결절 암 등 다양한 질환들이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도 존재합니다. 호르몬 영향이라 전신증상이 보통 나타납니다. 가까운 병원에서 갑상선 기능검사로 확인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갑상선기능이상의 경우 대부분은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전형적인 증상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심한 경우이며 대체로 증상은 피로감정도입니다.

    간혹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몸이 붓는 것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고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 빈맥 떨림등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혈액검사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갑상선질환 여부는 증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고,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방 목적이라면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갑상선기능검사(TSH, 필요 시 T3·T4)를 1~2년에 한 번 정도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족력이나 과거 이상 소견이 있었다면 주치의 판단에 따라 더 자주 추적합니다. 초음파는 촉지되는 결절이 있거나 혈액검사 이상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증상은 기능 이상에 따라 다릅니다. 기능항진증의 경우 심장이 빨리 뛰고 손떨림, 더위에 민감함, 체중 감소, 불안·불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능저하증은 쉽게 피로하고 추위를 타며 체중 증가, 변비, 피부 건조, 부종, 기억력 저하가 흔합니다. 결절이 커지면 목에 이물감이나 삼킴 불편이 생길 수 있으나, 많은 경우 무증상입니다.

    발생 원인은 자가면역 반응이 가장 흔하며, 유전적 소인, 요오드 섭취의 불균형, 출산 후 변화, 약물 영향, 드물게는 염증이나 종양 등이 관여합니다. 연령이 들수록 무증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 정기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현재 불편한 증상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검사 간격을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