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용사 머리하는토끼입니다.
린스=컨디셔너 같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쉽게 설명하자면
김밥을 다 말고 겉에 참기름을 바릅니다. 이게 린스의 역활입니다.
모발 겉 면에 코팅막을 씌워줘서 모발 끝이 엉키지 않고 정전기 방지 역활을 합니다.
트리트먼트는 김밥 겉 면에 발라줘도 김 사이사이를 지나 밥과 야채 부분까지 침투합니다.
즉 모발 속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때문에 모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서 모발의 보호역활에 더 충실합니다.
다만 샴푸를 하면서 빠져나가는것은 어쩔수 없기때문에 꾸준히 사용해주시면
모발의 손상을 최대한으로 줄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