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건국 이래 경기가 좋았던 시기는 아마도 1988년 올림픽 때 잠깐 몇 년이고 단 한번도 경기가 좋았다는 말을 들어 본적도 없고 기록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미래에도 마찬 가지 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어려 워도 수 백만원 수 천만원 씩 하는 명품 가방을 사는 사람들은 다 사고 해외 여행도 수 천 만원씩 들어도 가는 사람은 다 갑니다. 결국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계속 나올 것 이며 그 와중에도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서민들의 삶인 것 같습니다. 경기가 나아져도 결국 내가 생각 할때 내 형편이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낳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