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옳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는 걸까요? 선지국 문턱에서 좌초하지 않길 바랍니다.

참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발전한 분야도 있고 아직도 후신적인 분야도 뒤 섞여 있는 듯 합니다. 마치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짚신을 신은 듯한 느낌 이랄까요~지금 우리나라가 잘 가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만큼 육이오의 폐허에서, 지난 70-80년간 다방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풍수적으로 보면 서울은 배산임수의 지형으로 기세가 강한 곳입니다. 배산임수를 취한 만큼 국가는 보수와 안정을 우선삼아 운영된다고 하겠습니다. 어떤 분야를 국가에서 선도적으로 열고 나가기 보다는, 시류를 보아 변하고 따라잡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세가 강한 만큼 후발적으로 출발해도 따라잡는 힘이 강합니다.

    중국도 베이징을 수도로 삼아, 배산임수의 지형으로 보수와 안정을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업화의 과정에서 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륙인 만큼 그 규모는 크고 한국보다 속도는 느리게 움직입니다.

    한국은 반도국인만킁 대륙과 해양 사이의 기류 흐름 때문에 위기와 기회가 반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기와 기회가 반복되겠습니다.

    산세가 좋아 기운이 응축되는데 반도체 이런 분야도 좋습니다. 첨단 산업이죠

    계룡산의 기세가 서울보다 더 강하지만..

    터 각도를 잘 잡아야 하는데..

    좀 더 개방적으로 가려면 항구 도시인 부산에 힘을 실어준다든가..

    ....

    어찌했든 앞으로도 위기와 기회가 계속 반복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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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의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안좋은 사례를 예로 들자면 일본의 저성장 사례가 왔다고도 볼수 있겠네요, 여기서 잘해야만 미국, 유럽과 같은 선진국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