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좁은 골목 실 선이 없습니다 예전에 골목 입구에 차가 많이 없었는데 옆 건물에
장애자 전동차 매매 수리 가게가 생겼습니다 낮에는 항시 주차를 하고 업무상 주차를 하니 골목 주민들도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1~2달 지나서 야간에도 계속 주차를 하시길래 약주 하시고 차를 두고 가시나,,
좋게 생각을 했지만,, 1주일에 2~3번 주차를 하든 게 이젠 매일 전용 주차장 같이 세워 둡니다 주민이나 제가 가끔 주차를 하는 건 좋은데 매일 하시면 곤란 합니다 빼주면 되지 ,, 자기는 자기 가게 옆에 제 차나 다른 차가 있으면 불이 나게 전화하면서 귀가 찹니다 ㅋㅋ 그리고 저녁에 전화를 하면 술 취한 목소리로 짜증을 내면서 20~30분 후에 차를 빼줍니다 신고를 했지만 여긴 도로가 없고 황색 실 선이 없어서 단속 대상이 아니다 차는 자기가 나가고 싶을 때 나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매번 신경 쓰고 전화를 해서 나가야 합니까? 가게 건물주에게 말을 했더니 제가 왜 차를 대라 마라 하냐 난 모른다 그리고 골목에 주차 하면 안된다는 거 아시죠?? 여긴 우리 건물이니 나가시라 내 몰더군요 엄청나게 화가 납니다 자동차 세 보험금 도료 이용료 내가면서 골목이 넓으면 모를 가 차 세워 놓으면 나가지도 못합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