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가 만들어지게 된 본래 취지는 주가가 과열되어 상승하게 되는 경우 이러한 과열을 막고 본래의 회사 가치에 맞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었지만, 공매도는 현재 개인들은 공매도 기간이 60일이지만,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의 공매도 기간이 '무기한'에 가깝다는 점과 정보의 비대칭성, 그리고 개인들에 비해서 매우 저렴한 수수료등이 기울어진 운동장에 해당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의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어요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빌려서 현재 가격에 매도하고, 추후 주식가격이 하락했을 때 매수하여 빌린 주식을 갚을 수 있는 거래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과도하게 주식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나, 상승할 수 있는 주식을 꺾어버린다는 비판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