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에서건 술을 취하게 마시면 누구나 본인도 모르는 실수를 하는 거 같아요. 본인이 주사가 있는 걸 알면서도 술절제를 못하면 치료 대상일까요?

저도 모임에서 분위기가 좋다보면 술을 과하게 마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술은 과하게 마시다 보면 판단력도 떨어지고 과격해지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정한 주량대로만 술을 마시려고 노력을 합니다.

술마시면 집요하게 전화하는 사람, 술마시면 욕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경우를 봅니다.

이번에 남편 친구들 중에 술을 끝까지 마시는 사람이 오는데, 걱정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술을 과하게 마시면 본인의 주사나 실수하는것을 알면서도 절제를 못하는 건 어느정도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이라면 절제할 수 있어야죠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 입니다~~

    질문자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겠어요ㅠㅠ

    남편분 친구들 너무 죽자고 마시네요 남편분이 자제 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