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사람이 여기아냐고 물었는데 ...
어떤사람이 **삼거리 아냐고 물었는데 모른다니까
이 동네 살면서 그것도 몰라요?!!!!!라고 소리를 치더라고요 심지어 저는 그 동네 사는것도 아니였어요
몇년 지난일인데도 가끔생각나면
너무빡쳐요 다른분들도 이런경험있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경험 있는 분들 정말 많아요.
본인이 예의 없이 말해놓고 괜히 남 탓하는 경우입니다.
모른다고 한 게 잘못도 아닌데 소리 지른 건 그 사람이 문제예요.
지금 떠올라서 화나는 것도 너무 정상입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럴 가치도 없어요.우리가 살면서 황당하거나 당황스런 일들이 많지요. 저 같은 경우에도 갑자기 그 상황이 생각나면 혼자 그 때 못했던 대답을 합니다. 저도 억울하고 화가나니 문득 떠오를 때가 있지요. 그런데 그 상황을 상대방은 기억도 못할 때가 있어요. 혼자 속 끓이지 마시고 시간속에 훌훌 털어버리시고 나를 편안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ㅋㅋ 뭐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다보니 크게 감흥은 없습니다. 무시하는 게 스스로에게 가장 좋을 거예요 너무 분이 안 풀리면 친한 친구들한테 얘기해보거나 운동처럼 활동적인 걸로 푸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종이에 감정을 적어보셔도 좋고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죠 ..
저도 여러해 전 일이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없는 일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그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면 화난 마음이 진정이 돼요
그 사람은 평생 화내면서 살거니까.. 인생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그럴 수 있지 ~ 하고 가볍게 넘기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세상에 참 희안한사람도 많지요. 그 동네에 살아도 모를수있는거지 그걸 또 그렇게 화를 내면서 말하시다니...갑자기 봉편맞으신 느낌이실것같네요. 트라우마가 되셨겠지만 툴툴털어버리세요
미친 인간들이 많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도가 다르겠지만 한 10명 중 1명은 미친 인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더라고요.
이런 인간들 중에서도 정말 정신이 이상한 인간들은 해코지도 할 수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잊는 게 나아요.
저런 미친 인간들은 또 다른 미친 인간들을 만나서 사건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몇년 전 상대는 배려와 이해심 없는 이기주의 성향이 매우 강한 사람인 거 같은데 질문하기에 앞서 뭐좀 물어보겠다며 접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당시 대답을 모른다 보다는 저도 여기 사람 아니여서 모른다고 대답하는게 더 나았을수도 있지만 이미 시간 지나서 아무런 의미는 없고 앞으로 혹시나 같은 일 생기면 여기 살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이가 없었겠네요. 저는 누군가가 소리친적은 없는데 마치 얼굴에 "그것도 모르냐" 라는 표정으로 저를 본적은 몇번 있는거 같네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될껄 남에게 백과사전이 되는걸 바라다니 우스운 사람이네요
참 웃기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보이는데 그런 사람은 거의 정신이 이상한 경우가 많아서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 나쁘겠지만 그냥 아 정신이 어디 아픈 사람이구나 하시고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 동네 산다고 다 알수는 없는건데
인성이 바닥인 사람이네요
오래닛간 지났다며그냥 무시하시고 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정작 그인간은 기억도 못할꺼에요
잊으시고 맘편히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