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르는 동네로 가면 우호적이지 못한 기분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모르는 동네로 가면

나한테 우호적이지 못하다는 기분을 받는게 일반적인가요?

조금 그런 느낌이 드는데 기분 탓인가 싶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아무래도 낯선환경으로 인해서 그런 기분을 느끼는것같아요 최대한 익숙한곳으로 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서울고무신입니다.

      이사를 간건지

      타지의 일시적인 방문인지 모르겠으나,

      폐쇄적인 분위기가 드는 곳도 있긴해요.

      타향도 정이들면 고향이란 말도 있는데

      사람 ..동네분위기 나름이지요.

      텃세 심한곳은 정말 장난아닙니더.


    • 안녕하세요. 시침과 분침이 함께입니다.

      처음 가는 동네에 가시면 일단 모든게 낯섭니다. 사람들 시선도 그렇고 내가 즐겨 먹는 음식 또는 상품들이 뭔가 비싸고 낯설게 보입니다. 하지만 보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 그 사람들이 예전처럼 지역 감정을 가지거나 억하심정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마음을 편히 가지고 가지시고 밝은 얼굴로 돌아다니시면 친절한 사람들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여행 즐겁게 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결한아비109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럴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요 어떤 동네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젖어 마치 새롭고 즐거운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당연히 기분탓이죠 잘 모르는 동네라서 그렇습니다 아는 동네면 자신감이 붙어서 지리적으로 잘아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