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살때는 마주치는 사람이 매번달라서 신경을 안썼는데
서울살때는 원악에 사람이 많으니까 동네 사람들만 좀신경쓰고 나머지 사람들은 처다보지도 않고 서로 기억도 못했는데 인구 5만의 시골에오니 사람들이 다 기억하는거 같더라구요 말만하면 저사람 어디에서 뭐하던사람이다. 각이 나오는거 같던데 원래 그런건가요? 참 처세하기가 더힘드네요 뭐 얼굴표정하나 편히할수가 없으니... 처세술좀 알려주십쇼 (_._*)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지방의 특성 중하나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을 쓸 정도는 아닙니다
웃는 얼굴로 이웃에게 인사나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고 말이 많아 소문이 있을수 있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라 조심하자는 생각만 안버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