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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서울살때는 마주치는 사람이 매번달라서 신경을 안썼는데

서울살때는 원악에 사람이 많으니까 동네 사람들만 좀신경쓰고 나머지 사람들은 처다보지도 않고 서로 기억도 못했는데 인구 5만의 시골에오니 사람들이 다 기억하는거 같더라구요 말만하면 저사람 어디에서 뭐하던사람이다. 각이 나오는거 같던데 원래 그런건가요? 참 처세하기가 더힘드네요 뭐 얼굴표정하나 편히할수가 없으니... 처세술좀 알려주십쇼 (_._*)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사람이 없는 지역은 소문이 빠르니 대화하실때 남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방향으로 얘기하시고 지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일단 친하게 지내시다보면 시간이 지나다보면 편해질듯 보이네요 결국 좁은지역은 아무래도 소문이 빠를수밖에 없다봅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지방의 특성 중하나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을 쓸 정도는 아닙니다

      웃는 얼굴로 이웃에게 인사나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고 말이 많아 소문이 있을수 있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라 조심하자는 생각만 안버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