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은 열을 내는 것은 열선입니다.
전기 저항이 큰 전선으로 전류를 흘려보내면 열이 발생하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전류를 흘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자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전지장판의 바이메탈식 온도 조절기는 철과 구리 금속판을 사용해
온도가 높아지면 접점이 떨어지므로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때 낮아져 식으면 또 다시 접점이 붙어 전류가 흐르고 스위치가 켜집니다.
전기담요나 전기장판은 온도 센서를 이용한 위상 제어 방식을 사용합니다.
전기장판에 보시면 온도조절용 볼륨이 있는데 이것 자체가 온도를 조절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단지 온도 설정을 하는 볼륨이고 여기서 설정된 값과
온도센서에서 나오는 갑슬 서로 비교하여 온도가 낮으면 ON시간은, 길게하고 온도가 높으면 ON시간을 짧게 해줍니다.
여기서 ON, OFF를 해주는 부품은 SCR이나 TRIAC이라는 위상 제어 소자를 사용합니다.
단순히 전원을 ON/OFF 해주어도 되지만 이렇게 하면 장판의 온도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요즘은 대부분 위상조절도 하는데 위상조절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1/120초) ON/OFF를 시간을 조절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하면 전기장판의 온도는 매우 섬세하고 조절이 되며, ON/OFF로 인한 온도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전기장판의 차폐제는 탄소성분을 포함하거나 카본, 동망사 등의 소재를 이용해 생산합니다.
이는 전자파 중 전기장을 모아 플러그를 통해 내보내는 원리고 전자파를 하락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