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큰 국영은행이 줄줄이 파산한다는건 현재로선 사실과 다르고
대부분 소규모 시골, 지방 은행들이 통폐합, 부실화되는 사례에 더 가깝습니다.
중국 정부는 취약한 은행들을 합병, 정리하고있고 라이선스를 취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금융 리스크를 관리하는 중이에요
대형 은행들도 수익성 둔화나 부동산 부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국가가 관리, 감독하는 체계 속에서 갑자기 무더기 부도까지간 상황은 아닙니다.
텐진 등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생긴 것은 지방 금융기관이나 그림자 금융 등 특수한 경우라서
모든 은행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