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입사 약한달 넘엇는데요 세명이한팀인데.한명쉴때
말그대로 한달좀넘엇는데요 직원세명 한명쉬면 한명오전근무 한명오후근무 입니다 근데 다른한분하곤 나이차이가 많이나도 이야기를많이하는데요 다른한명하곤 몇차이안나는데 그사람도 별얘기안하고해서 딱 한시간만보고 퇴근하는데 그시간이 뻘줌하네요 같은공간있어도 따로따로 있고
그사람도 별말안하려고하면 저도 굳이안해도되죠?머딱히 할말도없고 다 남자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 이런 경우에는 그냥 그 분이랑은 사무적인 관계로 대하시면 됩니다.
전달할 내용이 있거나 전달 받아야 하는 그런 내용이 있을 때에
그럴 때에만 대화를 나누셔도 되니깐 너무 벌쭘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잘 맞는 사람과는 대화를 많이 하면서 지내고 시간도 금방가지만
잘 맞지 않는 사람들과는 대화도 별로 없고 정말 일만하기 때문에
굳이 상대방이 먼저 대화를 걸거나 대화를 해도 반응이 크게 없다면 굳이 억지로 말을 하면서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일부러 할 말도 없는데 말하는 것도 불편하고 마음 편하게 아무 말 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직장에서 주어진 업무만 시간 내에 잘하고 마무리하면 업무적인 대화 말고는 딱히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굳이 말을 많이 안 해도 괜찮아요.
서로 편하게 지내는 것도 중요한데, 너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지내는 게 좋아요.
말이 많거나 적거나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본인도 편하게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굳이 말 안 해도 서로 이해하는 분위기면 그게 제일 좋은 거고,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일단은 자연스럽게 지내는 게 제일입니다.
굳이 알 안 섞으셔도 괜찮습니다.
일할 때 필요한 소통만 하면 되고 어색한 분위기를 억지로 깨려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편해질 수도 있는 거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까요 붙임성이 좋은 사람은
금방 말도 하고 친해지기도 하지만 내성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알아가고 사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뻘쭘하면 그런데로 그냥 시간
시간이 지나면 친해지기도 합니다 억지로 가까워지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지내시면 좋을것 같네요
상대가 별말이 없고 굳이 대화를 원치 않아 보인다면 본인도 지나치게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시간을 보내시면 됩니다. 할일이 없어 애매할댄 조용히 쉬는 것도 괜찮다고 보입니다
상대방이 별말 안 하려 하면 굳이 억지로 대화할 필요는 없어요. 업무 얘기나 가벼운 인사 정도로도 충분하고요. 편안하게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는 것도 괜찮아요.
상대방도 별다른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질문자님께서굳이 어색함을 풀기위해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모두가 친밀하게 지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업무에 필요한 소통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충분합니다.
그시간 동안은업무에 집중하시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가 생길수도있으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