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에틸렌글라이콜)의 섭취는 매우 위험하며, 치사량은 개인의 체중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약 100ml 이상의 섭취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에틸렌글라이콜은 무취 무색의 액체로, 약산성(pH 약 5-6)에 해당합니다.
에틸렌글라이콜을 섭취한 후 1-3시간 이내에 발견되었을 경우, 위세척이 권장됩니다. 이는 독성 물질을 최대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수액을 통한 충분한 수분 공급이 중요합니다. 에틸렌글라이콜은 체내에서 독성 대사산물로 변환되기 때문에, 이를 희석하고 신속히 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과 동물의 치사량 비교해보면
성인의 경우 약 100ml 이상의 에틸렌글라이콜 섭취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개의 경우 50ml 정도가 치사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개의 체중과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틸렌글라이콜 중독에서 회복된다고 해도 간, 신장 등의 장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장 손상이 흔하며, 장기적인 간 기능 이상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섭취 후 즉각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