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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산책길에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하다 보면 사람들이 강아지 산책을 시켜 줍니다. 강아지 종이나 성향에 따라 앞으로만 가는 경우도 있지만 고개를 돌려 주인을 자주 쳐다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강아지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 인가요? 아니면 기분이 좋다는것을 표시하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탐구자
원하는게 있었다면 아마 멈춰 섰거나 방향을 전환 했을 겁니다. 아무래도 강아지가 주인 속도를 맞춰주기 위해서 돌아보는 것 같습니다. 주인의 눈치를 살핀다는 것은 강아지가 머리가 좋다는 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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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대부분 강아지 산책 할때는 주인과 강아지가 교륜를 하지않을까요~ 강아지 기분도 파악을 하면서 산책 한다고 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산책은 하지 않을거예요~~~
어디고
보통 그런 경우는 강아지는 주인과 보조를 맞추면서 소통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인과 보폭을 맞춘다던가 속도를 맞추고 어느쪽으로 갈건지 조금더 주인옆에서 붙어서 갈건지 등 여러가지 교감을 하고있는거라고 보시면 될거같네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산책길에 강아지를 산책하다보면 주인을 자주 보는것은 뭔가를 요구하는게 아닌 주인이 뒤에 잘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보폭은 작아도 강아지의 걷는속도는 인간을 훨씬 상회하기 때문에 주인이 뒤에있는 형태의 산책이 대부분이고 개로서도 주인이 뒤에 잘 쫒아오는지 확인하는 개념인것이라 보면 맞습니다.
뭔가 요구를 하는것이면 주인에게 다가오는게 일반적입니다.
엄청빠른잠자리63
강아지가 산책 중에 주인을 자주 쳐다보는 것은 주인과 소통하고 싶거나, 안전을 확인하려는 행동입니다. 또, 칭찬이나 간식을 기대하는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잠자는다람쥐291
꼬리 흔들거나 그렇진 않나요?
그렇지 않다면, 주인이 잘 있는지 확인하려는것 같습니다.
안심하기 위해서죠.
만약에 어릴때부터 그랬다면, 습관이 들어서 특별한 이유없이 하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