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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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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장려하는 출산지원금은 지자체마다 지원금이 다른 것 같던데, 새 정부 들어서 달라진 출산정책은 무엇이 있나요?

지역마다 예산이 다르게 편성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출산 관련 지원금이 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해남이 출산지원금이 많다고 하던데 새 정부 들어와서 출산율이 역대 사상 처음으로 높게 나왔다고 하던데

나라 차원에서 지원되는 정책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새 정부 들어 강화된 출산정책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두터워진 지원 체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정부는 출산장려를 위해 기본소득 지급, 출산장려금 인상, 육아휴직 급여 확대, 돌봄 서비스 접근성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수당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육아휴직 급여 기준 상한액 인상, 여성 경력 단절 방지 프로그램 강화, 남성 육아휴직 장려 등 가족 친화적 정책도 강화되었습니다. 추가로 출산 후 경력 유지를 돕는 경력단절 예방,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긴급돌봄 수당 신설 등으로 가족의 경제적·생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민영주택 청약 시 신생아 특별공급 신설과 다양한 양육 지원책이 포함되어 출산과 육아 지원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자체마다 차등 지원금을 주는 것 외에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주는 지원급여가 확대되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월 100만원을 부모급여로 지원하며 1세 아동은 월 50만원까지 자동 지급 되게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태어나면 첫째 200만원, 둘째 300만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새 정부 들어서 달라진 출산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보험료 할인 및 납입 유예, 유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 인상 등이

    올해에 제시되고 있는 출산 정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남군처럼 일부 지자체는 자체 예산으로 고액 출산장려금을 지급하지만, 국가 차원에서는 부모급여 확대, 첫만남이용권 지급, 육아휴직 급여 상향 등 현금성과 휴직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보완되었습니다. 최근 출생아 수가 일시적으로 반등한 것은 이러한 현금 지원 확대와 결혼·출산 시기 이동 효과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이며, 장기적 추세 전환 여부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