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연금보험/30년만기보험등의 실제 보장성은?
관련 종사자분께솔직히 묻고 싶습니다.
연금보험이나 중도해약시 원금보장 어려운 장기 저축형 보험상품 등을 만기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했을때
보장성이 유익할까요?
2~30년뒤 1억이 지금의 1억과 가치가 다를텐데
30년 뒤의 보장금액이 얼마나 효용가치가 있을지
회의가 드네요.
30년전 짜장면가격이 1천원을 살짝 웃도는 가격임을 생각하면
물가상승이나 인플레/ 화폐가치 변동 등을 고려하지 않는 1억만들기 상품은
'장기적금' '복리이자'라는 타이틀을 갖다붙힌
'꾸준히 삥 뜯어서 푼돈 돌려주기' 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솔직히 올바른 노후대책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