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참 어려운 질문이군요.
물론 여러가지 개인에 따라 분석적 접근 방법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그러한 것이 반영되어 여러가지 결과가 나올수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팀전체 전략적 전술적 방향과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느냐, 그리고 아무리 우수한 골기퍼라도 세계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등이 결정적으로 반영되어야한다는 점에서 볼때,
이탈리아 카데나쵸의 장인 및 최종 방어벽이라고 할수있는 부폰을 1등, 그리고 노이어를 2등, 카시야스를 3등으로 순위를 정하고 싶습니다.